창원시,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9월 준공 예정
해양레저스포츠 저변, 관광 인프라 확대 레저선박 300척이 계루 가능한 마리나 시, 마리나 관리, 운영 계획에 집중 우리나라의 부족한 마리나 시설에 좋은 소식이다. 앞으로 창원의 해양레저관광을 책임질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진해구 명동 일원 11만 2135㎡에 사업이 965억원(시비583억원)을 들여 해양레저스포츠 저변 확대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친하는 대형 프로젝트 이다. … 창원시,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9월 준공 예정 더 보기 »
